>
| 11월 19일 (수) 말씀묵상 / 사도행전 27:38-28:2 | 운영자 | 2025-11-19 | |||
|
|||||
[성경본문] 사도행전27:38-44절 개역개정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성경본문] 사도행전28:1-2절 개역개정1. 우리가 구조된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2. 비가 오고 날이 차매 원주민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 11월 19일 (수) 말씀묵상 / 사도행전 27:38-28:2절 "마침내 구조되니라"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