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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월) 말씀묵상 / 에베소서 1:1-14 | 운영자 | 2025-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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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에베소서1:1-14절 개역개정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8월 18일 (월) 말씀묵상 / 에베소서 1:1-14절 "그리스도안에서 받을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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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오승남 2025.8.18 10:08
에베소서 1:1-14절 "하나님의 뜻/의도"
에베소서는 바울이 에베소에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과 "믿는 자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본문을 보면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대해 자세히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은 딜레마라는 단어오 "의도/의향"을 의미한다. 즉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의도'를 말한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생각이나 계획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다.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의도는 무엇인가?
1절 - 바울 자신은 하나님의 의도에 따라 복음을 들고 사도(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말한다. 즉 자신이 부름을 받고, 복음을 전하는 사도가 되어 이방민족에게 가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라는 것이다.
5절 - 바울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의도'에 대해 말씀한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영적인 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의도)이다. 영적인 복은 무엇인가? 1) 성도로 택하심 2) 성도를 거룩하고 흠없게 하심 3) 이런 결정을 이미 오래전에 정하심 4)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심.. 이것이 하나님의 뜻/의도이다.
11절 - 바울은 하나님이 모든 일을 '그분의 뜻/의도'댈 행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한다. 즉 하나님이 계호기을 세우시고, 결심하시면 그 뜻(의도)대로 반드시 행하신다는 것이다. 바울은 성도는 하나님의 의도대로 제비뽑아서 즉 선택 받은 복된 자임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영적인 복을 받은 성도가 어떻게 행동하기 원하시는가? 영적인 복을 받은 성도에 대한 하나님은 '어떤 뜻/의도'를 가지시는가?
6절 -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기 원하신다.
12절 -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기 원하신다.
14절 - 그의 영광을 찬송하기 원하신다.
즉 영적인 복을 받은 성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의도'는
1) 성도들이 하나님을 한송하기 원하신다. 성도가 받은 선택, 속량, 자녀됨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기 원하신다.
2) 성도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찬송이 되기 원하신다. 사람들이 성도들이 누리는 영적인 복의 기쁨과 감사를 보면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영광을 돌리기 원하신다.
*성도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의도" 대로 구원을 받았고, 지금의 자리에 부르심을 받았고, 현재 하고 있는 사역을 주셨음을 믿고 확신해야 한다.